컨테이너 터미널
미나미혼모쿠 터미널, 다이코쿠 터미널 등 총 8개 컨테이너 부두. 수심 16m, 연간 290만 TEU 처리 능력. 24시간 게이트 운영.
1872년 개항 이래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핵심 무역 거점으로 성장한 요코하마항의 모든 데이터와 시설, 역사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요코하마항은 도쿄만 남서부에 위치한 국제 무역항으로, 일본 최대의 크루즈 터미널과 첨단 컨테이너 터미널을 갖추고 있습니다. 2023년 기준 일본 내 컨테이너 물동량 2위, 승객 수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항만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미일수호통상조약에 따라 요코하마가 개항장으로 지정. 작은 어촌에서 국제 무역항으로 전환 시작.
요코하마-도쿄 간 최초의 철도 개통으로 항만 배후 연결성 강화. 외국인 거류지 조성.
관동대지진으로 항만 시설 대파. 이후 현대식 부두 복구 및 확장.
도쿄올림픽 개최로 인프라 현대화. 대형 컨테이너선 대응 터미널 건설 착수.
오산바시 국제 크루즈 터미널 완공. 세계 최대 크루즈선 접안 가능. 스마트 항만 기술 도입.
자료 출처: 요코하마 항만청 통계 연보, 일본 국토교통성 항만국 데이터베이스.
미나미혼모쿠 터미널, 다이코쿠 터미널 등 총 8개 컨테이너 부두. 수심 16m, 연간 290만 TEU 처리 능력. 24시간 게이트 운영.
오산바시 국제 크루즈 터미널: 연간 120만 명 수용, 22만 톤급 크루즈선 접안 가능. 미나토미라이 지구와 직접 연결.
요코하마 물류 센터, 냉동·냉장 창고, 자유 무역 지대. 도쿄 수도권 3000만 인구 배후 시장 접근성.
요코하마 해상 방벽, LNG 터미널, 정유 공장 전용 부두.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 지표 | 값 | 전년 대비 |
|---|---|---|
| 총 화물 처리량 | 4,250만 톤 | +3.2% |
| 컨테이너 물동량 | 290만 TEU | +2.8% |